며칠전 프리세일을 참여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블럭체인 지갑에서 프리세일 주소로 보냈는데 아직 pending중이란 글을 적었었는데... 오늘 프리세일 참여 코인 담당자에게 메일이 왔더군요..
단체메일이었고 프리세일에 참여해줘서 고맙고 토큰을 줄건데 받을거냐는 내용이었습니다..
메일이 온것으로 보아 저도 참여 되었다는것을 짐작은 할수 있겠는데..
블럭체인 주소로 현재상황을 확인해보니 아직도 pending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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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몇일있다가 갈건지.....
여담이지만 어제 비트코인의 버블로 인해 1비트 코인 가격이 500만원을 상회할시... 마음은 빨리 전송이 취소되고 환불되었으면 좋겠다였습니다..
원래 잘 팔지 않는 성격인데... 500만원은 팔아 보고 싶더군요...
역시나 제가 그런생각을 해서인지... 비트코인이 프리세일지갑에 참여 된듯 싶고요..
그렇게 팔지 못해서 오늘 300만원 후반까지 떨어졌나봅니다..
또 ... 똥손 인증인가요 ㅋㅋㅋㅋ
자꾸...결론은... 똥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