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와이프와 스벅에서 점심 데이트를 했네요.
말이 데이트지 점심을 못 먹어서 케익이라도 먹으려고요.
오랜만에 잡은 손이 낮설게 느껴지는거 보니
밖에서 오랜만에 만난거 같네요.
벌써 결혼 8년차
시간이 참 빠른거 같아요.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다보니 벌써 8년
이제 여유를 가지고 살아보려하니 이놈에 나라에서
이꾸 흔들어 되서 ㅋ
끝은 또 하락장 이야기네요.
오늘 커피는 단톡방에 계신분이 힘내라고 쿠폰 보내주신걸로 마십니다^^♡
스팀잇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