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경험 1일차 후기 입니다
요약하면 다음 3가지 정도 입니다
- 스팀잇 가입 승인은 반나절 정도 소요
- 포스팅 인터페이스는 적응 필요
- 스팀달러의 활용 가능성
스팀잇 가입 승인은 반나절 소요
스팀잇 가입 승인에는 반나절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스팀잇 가입하기 위해서 가입 관련 방법 글을 찾아봤었는데요
3개월 전만해도 가입승인에 한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는 글도 있었어서
https://steemit.com/sign/@wishman/5pgem1
승인이 언제되려나 기다렸었는데..
저는 거의 한 7시간 정도만에 가입승인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승인되어서 기쁜마음에 스팀잇을 빨리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포스팅 인터페이스는 적응 필요
스팀잇의 포스팅 작성 인터페이스는 단순해보이며 편해보였습니다.
처음 접해본 저는 어렵네요
가독성을 위해서는 가운데 정렬은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정렬버튼도 안보이고..
줄 간격도 좀 더 띄우고 싶은데.. 문서 편집에 종종 이용하던 버튼이 일절 보이지 않습니다 ㅠㅠ
포스팅 한번 작성해 나갈때마다 열심히 검색해서 하나하나 익혀가는 중입니다^^;
스팀달러의 활용 가능성
전 스팀잇에서 스팀달러 활용가능성에 가장 깜짝 놀랐습니다.
@get-cheaper 님의 마켓 관련 계획이나
https://steemit.com/kr-market/@get-cheaper/kr-market
kr-market 테크에서 보이는 공동구매? 경매? 페이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듯 보였고요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득이되는 신기한 플랫폼이었습니다.
스팀달러와 원화 환전 역시 활발하게 이뤄지는 듯 했습니다.
주거래되는 품목이 주로 생필품과 같은 소액 상품이 거의 대부분이라
온라인 사기와 같은 범죄 활용성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거의 없어보였습니다.
그냥 얼핏봐도 사기나 먹튀로 범죄가 발생한다면 아마 계정을 버려야 하는 상황일텐데.
플랫폼을 잘 유지하는거 자체가 이득인데
굳이 먹튀나 사기 범죄를 발생한 이유가 없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틈틈이 열심히 스티잇 관련 자료 웹서핑하면서 보낼 듯 싶습니다
스팀잇은 참 매력적인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