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실패한다.
그리고 소수의 사람들이 결국 성공한다.
마치 이건 정말 자연스러운 것이다.
물론 이도 저도 아닌 중간인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성공이 간절한 사람에게는
실패보다 두려운게 이도 저도 아닌
그런 위치일 것이다.
많은 실패를 겪은 직후 사람들은 몇가지로 나뉘는데
어떤 사람은 포기하고 술마시고
남은 시간을 낭비할 것이고
또 누군가는 실패한 뒤로 좌절하지 않고
바로 더 미친듯이 열심히 한다.
저자의 소견으로는 이 두가지 전부다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후자의 경우, 이 사람도 성실한 사람인줄은
알겠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은 것으로도 충분하다.
잠깐의 휴식과 생각에 빠져야한다.
내가 왜 실패했는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성공할 것인가?
빠른게 중요한게 아니다.
방향과 그 시간의 "가치"가 어떠한가?
보팅과 팔로우는 저자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