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적은 사람들이 부자가 될 생각을
안한다.
아니, 못한다.
왜 그럴까?
어렸을 땐 꿈이 대통령이다, 의사다, 가수다 등등
부자가 되는게 꿈이다 했지만
점점 현실에 부딪히게 되면서
평범한게 최고다 라는 생각으로 많이 바뀌게 됩니다.
흠...그렇다면
여기서 궁금증이 생긴다.
과연 그 평범함의 기준이 무엇일까?
제 생각으로선
결혼해서 자녀 키우는데 풍족하진 않더라도
부족하게 살지 않으며
내가 살 집이 있고
노후도 준비할 수 있는 삶.
자 저런 삶을 살려면
금수저가 아닌 이상은 저축을 해야한다.
저축은 당신의 소비정도에 따라
해야되는 규모가 달라진다.
2017년 기준 결혼 평균 비용은
남자 8000만원 여자 4000만원
하지만 평균 직장인이 모을 수 있는 돈은
많지 않다.
그래서 결혼 후에 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서울과 같은 대도시 아파트를 구하는데
평균적인 가격은 최소 3억이다.
이건 정말 최소죠
게다가 자녀 키우는데 들어가는 교육비용은...
대학까지?
적어도 2억은 필요로 합니다.
2억도 정말 작게 잡은거란거
여러분도 아실거에요
왜 이렇게 돈쓸 일을 늘어놓냐구요?
결국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평범한 마인드와 평범한 근면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평범한게 최고다!라는 말에
동의하는 이유는
평범하기가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이죠
부자가 되야한다.
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살아도
부자가 되는 사람은 소수
단 부자로는 못살더라도
저런 마인드라면 행복한 "평범한 삶"은
꾸릴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생각으로
하루하루 살아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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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읽어주시는 스티머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