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휴 내내 많이도 먹었다.
오늘은 운동을 좀 해야지,
운동 전에 커피는 한잔 마셔야지 해서 간 Andaz Coffee
아차산역에 이런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카페가 좋다.
이런저런 식사가능 샌드위치도, 직접 구운 빵도 파는데,
가격대는 좀 있지만, 카페 분위기 값이라고 하면 기꺼이 지불할 느낌
연휴라 사람이 없어서 그랬나, 사람이 있었다면 이만큼 좋지는 않았을까 싶은 마음으로,
한동안 따뜻하게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나와 운동을 갔다.
2- 오랜만에 한 운동은 하루만에 근육통이 온다.
3- 시험이 코앞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