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덥네요.
이번 휴가는 이틀 동안은 부모님 일 도와 드리고
어젠 처음으로 부모님 모시고 해수욕장을 갔네요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고
튜브 타고 파도 타는 것도 재밌어 하셔서
아이 같이 소리 지르고 노는 모습에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물도 깨끗하고
모래사장은 부드러운데
완젼 뜨겁네요.
파도타고 놀다 물을 몇번 먹긴 했는데
즐거운 하루였네요
지금은 대전으로 복귀중..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