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주년 여행
한 6년만에 두번째로 간 아침고요수목원
아주 옛날에는 비포장 도로에 차가 2-3시간
막혔는데 길도 트이고 아스팔트에
주변에 펜션도 많이 생겼네요
저 다리가 출렁다리인데 저와 아들은 다섯발자국 갔다 무서워 얼른 되돌아 나왔네요
별빛축제가 이번주가 마지막이라 인산인해를 이루네요.
아름다운 모습들 카메라에 눈에 잔뜩 담아 왔네요.
다음 불빛 축제 할때 꼭 한번씩 가보시길 바래요
걷기 실어 하는 아들 덕에 전체 다 못봐 아쉬웠네요
후회하지 않는 여행 될겁니다.
너무 환상적인 모습들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