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시간에 쫓겨 지나치던 길가에
이쁜꽃이 샛노랗게 폈네요
오늘은 아들이 도장에서 체험 학습을가서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신랑하고 극장에 갔네요
영화 참 좋아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참 설레이고 재밌게 봤네요
완전 몰입해 봤는데 끝이
"에게 이게 뭐야"
하면서 많이 아쉬웠네요
다음편을 기대해 보렵니다
평상시 시간에 쫓겨 지나치던 길가에
이쁜꽃이 샛노랗게 폈네요
오늘은 아들이 도장에서 체험 학습을가서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신랑하고 극장에 갔네요
영화 참 좋아하는데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참 설레이고 재밌게 봤네요
완전 몰입해 봤는데 끝이
"에게 이게 뭐야"
하면서 많이 아쉬웠네요
다음편을 기대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