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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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지난 명절에 부모님과 함께 여행한 향일암을 사진을 올려 봅니다
올라가는 계단길에 있는 석상과 글귀가 인상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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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전혀 안하는 저에겐 계단길이
너무 힘든 코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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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장난을 치네요..정말 끼여 못 지나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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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초에 소원 적어 빌어 봅니다
9살 아들 소원은 자유인이 되어 실컷 노는 거랍니다.자유인~~외치면서 돌아 댕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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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와 바위 사이 계단길로 올라 가는 길이 많네요
끝까지 올라 가지 못해 사진에 담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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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을 지키고 있는듯 거북이에게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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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에서 보는 바다
바닷빛도 이쁘고 하늘도 참 이뻐요
요즘 같이 미세먼지 많은 날은 푸른 하늘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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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