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청산에서 캠핑중입니다
5년만에 텐트를 치는거 같아요
땀 삐질삐질 흘리며 텐트 쳤는데
지금은 바람이 선선하게 블어와 기분이 좋네요
저 멀리 고기는 팔딱팔딱 뛰는데
시간을 낚는 신랑
오늘밤과 내일 고기를 꼭 잡아
매운탕 끓여 먹을수 있게 화이팅!!
옥천 청산에서 캠핑중입니다
5년만에 텐트를 치는거 같아요
땀 삐질삐질 흘리며 텐트 쳤는데
지금은 바람이 선선하게 블어와 기분이 좋네요
저 멀리 고기는 팔딱팔딱 뛰는데
시간을 낚는 신랑
오늘밤과 내일 고기를 꼭 잡아
매운탕 끓여 먹을수 있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