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루지 타고 싶다 해서 통영을 다녀왔네요
어제 동피랑 마을 산책하고 벽화 사진 올립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루지 못타고
대전으로 올라가는 중이네요...아쉬운 여행이네요
동피랑 마을은 2년에 한번씩 그림을 다시 그린다 합니다
날아라 날아 태권브이~ 정의로 뭉친 주먹 ~
용이 통영의 명물 꿀빵을 지키고 있네요
좋은 일만 가득 하세요
젤 맘에 드는 그림
전망대 정자
전망대에서 바라본 앞 바다
청춘 시대라는 가게 안에 그려져 있네요
소중한 인연 좋은 추억 만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