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즐거움이 가득한 동화속 꼬마나라를 세우겠다는 뜻으로 문화독립을 선언해서
나미나라공화국 이라고도 하네요
남이섬 들어가는 배
어른은 왕복 10,000 초등생은 4,000원 받네요
자작나무 숲,
나무에 청솔모 한마리가 움직이지도 않고
많은 관광객들에게 모습을 뽑내고 있네요.
참 신기해요. 사람들에게 너무 익숙해져 있는거 같네요
남자 두명은 이인용에 전 1인용 자전거 타고
30분 정도 남이섬 쓩~~
몇년만에 자전거 탓더니 균형도 안잡히고
비틀비틀 거리며 맘에 드는 사진 몇장 찍었네요
쉬엄쉬엄 산책도 하고 벤치에 앉아
차도 마시면 좋겠는데..
사람들도 많고 미세먼지가 심해 ㅜㅜ
쭉쭉 뻗은 나무들이 하늘을 찌를듯 합니다
멋지네요
은행나무길은 노랗게 물들은 가을에 오면 더욱 이쁠거 같아요
조금 있으면 올라올 파릇파릇한 이파리들과
초록 잔디가 나오면 가족나들이 하기 더욱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