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사 박물관
주 목적은 아들의 달고나 만들기 체험
달고나를 3개나 만들었네요
어렸을적에 말태워주는 아저씨의 노랫소리가
들려오면 우르르 나갔던 기억이 있네요
철수야 놀자 영희야 놀자....
저 배울때는 국어 책 이었는데
교과서 제목이 철수와 영희 란 책이 있었네요
신기해요
어릴때 참 고무줄 많이 했었는데
그때 같이 놀던 친구들은 어디서 무얼 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아들의 얼차레 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즐겁게 옛날 모습들을 추억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