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이 잡은 고기 한마리 자그마한데 알배기 붕어네요 매운탕은 못 끓여 먹었지만 신랑 나름대로 손맛도.느끼고 스트레스도 푼거 같아요
사실 아들과 저는 고기가 안 잡히니 재미가 없었어요. 아직은 강태공이 되긴 힘든거 같아요
어제 푹 쉬었는데 가만히 있는 월요일 탓 만 했네요 왜이리 바빠~~ 아 힘들어.. 말일이 다가 오니 벌써 힘든듯 오늘 푹 자고 내일부터 화이팅!!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