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식당에서 먹는 밥은 어느 정도 지나니 금방 질려요 오늘은 어깨가 걸려 한의원에 갔다 분식점에서 쫄면을 사먹었네요 고교 시절 점심도시락 2시간 끝나고 미리 까 먹고 점심때는 매점에서 쫄면에 떡볶이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게 너무 재미 있었는데 요즘은 그 친구들 만나기가 어렵네요 그 시절이 그리운지 그 친구들이 그리운지..
쫄깃쫄깃 매콤한 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