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성각
주소: 금산군 추부면 마전리 69-5
이밤 잠은 안오고
토욜일에 먹은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네요
보통 맛으로 먹어도 매콤해서
입술의 얼얼함이 가시질 않아요
매운거 잘 못 먹는 저는 다른곳에선
짜장이나 볶음밥 먹는데
명성각 가면 꼭 짬뽕을 먹네요
매워도 맛있는 맛이랄까...
아들은 탕수육에 밥 한그릇 뚝딱
사진찍기전 이미 자기거라고
앞접시에 챙겨 사진이 초라하네요
탕수육 소스가 달콤하면서 살짝 매운맛이 나요
월요일은 쉰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