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님을 세계에 널리 알려보자는 뜻으로
영어로 소개글을 적어봤습니다.
한 두어명의 외국인이 다녀간 것 같더군요..
(네 시작은 삐약했으나...;;)
어찌되었건 누군가에게 그림을 선물 받는다는건
기쁜 일이구나!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친에게 그림을 그려서 보내주자는 생각에
낙서를 조금 해봤습니다 ㅋㅋ
(연습 겸 그려봄)
나름의 정성을 들여 캘리그라피까지 첨가해봤습니다 헤헤
답장이 옵니다
저게 나야?
왜케 볼이 볼록 나왔어?
근데 왜 오이같이 그렸어?
사랑은 담겼지만 썩 맘엔 안드는거야...
라는 팩폭을 선사하십니다 ㅎㅎ
복수의 그림이 도착합니다.
잘 그린 그림 같지만 제 넓은 이마를 놀리려고
이마에 ✨를 그려넣는 지능범..
어찌되었건 타타님 그림 덕분에 재밌는 그림 선물을 주고 받았네요~!
그림을 선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