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에 육박하는 노동 끝에 저 놈 설치를 끝냈습니다..
이케아는 온라인 주문이 되지 않고, 대신에 구매대행 및 배달 서비스를
업체를 통해 이용 가능합니다.
저는 여러 업체 중에 빅파피라는 곳을 이용했습니다.
(광고아님)
서비스를 요청하면 당일 혹은 익일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요금은 위와 같습니다.
저는 인천사람이라 69,000원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배달된 놈들.
부품 해체 완료.
여기에 설치합니다.
우선 저렇게 세우는 기둥을 잇는 봉 하나만 연결해두면 그 다음은 수월합니다.
요런 식으로 완성시킨 후에 밑에 책상 상판과 스탠드 조명을 얹으니
나름 아늑한 분위기가 나네요.
이 과정을 도와준 아는 동생과 함께 중화요리 스페셜을 즐겼습니다.
이케아에서 59,800원을 주고 산 테이블과 의자 세트.
소감: 힘들다 but 뿌듯하다.
드라이버 등 기본적인 공구가 구비되어 있지 않으면
조립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점 유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