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가즈아 친구들
내가 극혐하는 사람들 중 한 부류는 이런 사람들.
친함을 이용하여 본인의 욕구를 해소하는 사람들.
이른바 막역하니 막대한다 -> 막막한 놈.
이런 경우 높은 확률로 높은 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이러한 막막한 짓을 행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령 선배가 후배에게
'아오 이 지읒밥아. 넌 지읒밥이야 ㅋㅋㅋㅋ'
나의 신조(?) 혹은 원칙은
나에게 개새끼라고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개새끼라고 하자는 것.
이 기준에 어긋나면 본인 권력을 이용한 억지다.
어쨋건 위 영상은 다른 이에게 막 대하는 이들의 심리를
시원하게 설명하는 영상이다.
(오마르의 삶.. 오늘 알게 되어 몇개 영상을 찾아봤는데,
이 사람 진짜다.)
누군가에게 막 대하는 그 행위가 그 사람의 본 모습이다.
가면(페르소나)을 벗은 더러운 본 모습을 아무나에게 보이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기보단 어리석은 사람이다.
영상에서도 나왔듯, 노력해라.
가면을 끝까지 쓰든지, 가면 벗고 얼굴 좀 씻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