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스팀잇에 가입하고 이제사 글을 처음 올립니다.
저는 새로운것에 조금은 둔해져가는 50대의 가장으로 큰딸아이와 아들 그리고 평범한 아내를 둔 가장입니다.
큰 딸아이는 연세대 졸업반으로 금융공기업 취업준비를 하고 있고 아들아이는 얼마전 군입대를 하고 카투사에서 복무하고 있습니다.
전 유전자와 환경에 관련한 아주 작은 사업체를 꾸려가며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난생 처음으로 많은 분들과 글을 공유하는 공간에서 앞으로 저의 경험과 일상 그리고 생각을 담은 글을 남기려하며 저또한 다른분이 남기신 소중한 글들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생각으로 나머지 저의 삶을 채워보려 합니다.
모든게 부족하고 어설프겠지만 여러분들께 공감과 위로와 용기를 주며 감동이 공유되기를 조심스럽게 소망해 봅니다.
![1410093045826.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