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숑이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저의 취미 중 일부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그 2탄을 해보겠습니다~
-책 읽기
저는 어렸을 때부터 책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커가면서 읽는 시간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종류에 상관없이 어떤 책이든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다양한 책을 읽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영어공부도 병행하기 위해 원서를 읽고 있습니다. 저번에 포스팅했던 화학원서를 읽고 있는데 아무래도 교과관련 책이다보니 읽는데 속도가 걸리고 있네요~
-음악 감상
음악을 듣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음악도 책처럼 여러종류를 상관없이 듣습니다! 멜로디가 좋은 노래, 가사가 좋은 노래 모두 다 좋더라고요. 팝송도 좋아하고 다른 외국 노래들도 많이 듣고요. 특히 kpop같은 경우에는 퍼포먼스도 굉장히 좋아해서 퍼포먼스가 좋은 그룹들 것도 많이 듣습니다. 샤이니와 방탄소년단의 데뷔초부터 팬이기도 하고요! 요즘도 두 그룹의 앨범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여러 가지 곡들을 듣고 있습니다.
-춤추기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한 것에 비하면 잘 추는 편은 아니지만 춤을 추는 게 재미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좋아하지 않았지만 학교에서 운동회나 축제의 무대를 위해 추다보니 재미있어서 요즘도 취미로 춤을 추고 있는 편입니다! 춤은 주로 kpop 춤을 주로 추는데요. 맘에 드는 노래나 유행하는 노래의 춤을 주로 추는 편입니다.
-산책하기
저는 걷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산책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거나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그러면 평소에 자주 가던 곳인데도 새로운 것이 보이기도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산책을 하는 게 창의력을 높여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새롭고 넓은 사고를 위해서 산책을 합니다.
-일기쓰기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거의 매일 일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초등학교 때는 일기를 쓰는 게 너무 귀찮고 하기 싫어서 방학때는 한번에 몰아서 하던 기억이 나네요. 쓰고 나서 나중에 시간이 흐른 다음에 돌아보기 좋은 취미이죠. 습관이기도 하고요! 일기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습관처럼 되어버린 것이기도 한데 여기에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죠. 제 인생 스승님들 중 한 분의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에 아마 스승의 날 무렵에 포스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 다른 취미들이 더 있는 것 같지만 지금 생각나는 건 여기까지인 것 같네요. 정말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제 취미를 소개해봤는데 여러분들의 취미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