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관련 첫번째 포스팅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유학을 결정하시고 준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의 경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은 유학을 결정한다입니다!
아마 누구나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유학을 결정하는 것일 것입니다. 이때 결심한다는 것은 막연히 유학을 가고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왜 유학을 가야하는지, 가면 나에게 어떤 점이 좋을지에 대한 생각을 끝내야 합니다.
두번째로는 국가를 결정합니다!
유학을 결정했다면 어떤 국가로 갈 것인지 또한 결정해야 합니다. 세계에는 정말 다양한 나라들이 있고 나라마다 여러 학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유학생에 대한 여러 제도들도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전공 분야와 제도, 비용 등 여러가지 부분의 조사를 통해 유학할 국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세번째로는 학교를 결정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세계에는 정말 다양한 학교들이 있습니다. 나라를 결정한 후에는 그 나라의 학교들에 대한 정보를 조사하면서 어떤 학교가 자신에게 맞는지 생각하고 학교를 결정합니다. 학교의 순위나 연구 수준, 교육의 질같은 부분을 알고 싶으시면 qs가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qs의 순위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공신력 있는 조사인 만큼 한번쯤은 참고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네번째로는 입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나라마다 그리고 학교마다 입학하는 방법은 천지차이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미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원하는 학교에 가기 위해서 영국 고등학교 졸업 시험을 공부하고 있습니니다. 영어권 국가에서는 대부분 SAT,IELTS,ACT등의 성적을 요구할 것입니다. 학교에 따라서는 한국 고등학교의 내신이나 수능 점수를 보기도 하겠죠.대부분의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현지인이 아니더라도 입학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만약 없다면 위의 단계들을 다시 해야겠죠.
다섯번째로는 학교에 맞추어 준비합니다!
입학하는 방법을 알았으면 입학조건에 부합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준비하면 됩니다. 입학조건에 부합하는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뽑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지금까지 유학을 준비해온 대략적인 과정입니다. 간단하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유학은 여러 부분에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해야 합니다.
유학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유학을 간다고 해서 꼭 좋은 결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단순히 가고 싶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시작하면 생각보다 장벽이 높다는 것을 느끼고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탄탄한 준비를 통해서 유학을 결심하고 실행에 옮긴다면 유학에 실패할 확률이 조금은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궁굼하신 부분이 있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