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회전목마.
요즘 내 일상은 말 그대로 chaos.
내가 어떻게 숨쉬고 있는지 모르겠다.
울었다 웃었다
좌절했다 다시 일어섰다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사이 몸이 축나는거 같다.
별일을 다 겪는다.
내가 점점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
그래도 성장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인생이라는 회전목마에 올라 탔는데
왜이리 속도가 빠른지 모르겠다.
inevitable 이라면..
두려움 없이...
그런데 너무 피곤하다.
잠 좀 푹 자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