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커피 한 잔의 여유...
이디아에서 아이스 라떼 한 잔.
아~~ 이게 얼마만에 카페 나들이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근데 역시 커피맛은 starbucks가 the best~!!
내 취향엔 좀 쓰다. @@
커피 한 잔과 음악... 그리고 steemit.
육체의 소욕을 마음껏 즐기고 싶다.ㅎㅎ
금방이라도 소낙비가 쏟아질 듯..
이 동네 이사온지 반년 정도 된 거 같은데,
이렇게 돌아다녀 본 것은 처음이네...ㅎㅎ
자그마한 카페며 미용실, 옹기종기 뭔가 정겹다.
조용한 동네.
그래도 주말이라 사람들은 많구나..
맘에 드는 카페에 들어가려다 자리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이디아 행..
이 순간을 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