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

shjeon(58)
Published in
#ko-kr
Words
32
Reading
1 min
9y
Listen to this post
~1 min

Counter.
하루에 천 번 또는 플러스 알파.

이번 주는 제대로 한 게 하나도 없구나..
어쩌면 좋아ㅠㅠ

버겁다.
원하지도 않은 판에 들어와서는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누군가 낭떠러지에서 밀어서
신나게 굴러떨어지고 있는 심정.

싫다.

image

Count.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