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번 버스를 타고 서울 시티 투어를 했다.ㅎㅎ
강남역을 지나 한남대교를 타고 이태원, 용산에 효창공원까지..
교보문고를 지나다 한 장 찰칵.
추억이 새록새록한 장소에 다녀왔다.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냐고??
대답은 No~! 이다.
왜냐면 똑같은 일들을 또 겪게 될까봐 ㅡㅡ
하지만 되돌릴 수 있다면 되돌리고 싶은 일들은
수두룩 빽빽~~
교보문고에 걸려있던 광고 카피가 마음에 든다.
반짝반짝 서울 하늘에 별이 보인다.
풀과 나무 사이에 별이 보이고
사람들 사이에 별이 보인다.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고 싶다.
번쩍번쩍 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