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넷째날 체스키크롬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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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체스키크롬로프 작은마을이지만 부유한 마을이란다. 이번 여름휴가 중 유일한 한인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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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6시면 모든상점이 문을 닫는다. 6시쯤 구경을 하고있으니 끝났다고 가란다 헉. .
유일한 미니마켓만 밤10시까지 사람들이 줄을선다. 여기서 12시까지 마트하면 대박 날듯 ㅋ 난 한국인인가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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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하며 돌아본 풍경 또한 예술이다. 여기서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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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호스트가 추천해 준 현지 음식 올드보헤미안, 맥주와 함께~ 맛있다. 유럽은 맥주마다 전용잔에 나오는게 매력있다.
무더위에 지친 눈에 들어온 슬러시가 짱이다. 얼음또한 쉽게 볼수없어서 콜라도 미지근 ㅋ 슬러시 완전 시원하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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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다 담지 못하는 아름다움 . . .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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