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가장 에로점이 털 빠짐입니다.
저희는 두마리 키우다 보니 털날림이 장난아닙니당 ㅎㅎ
겨울에는 너무어려서 몰랐는데 봄이 되니
이햐... 털날림이 환상입디다.
고양이를 잠깐 안았다가 내려놓으면 옷에 털이,,,, ㄷㄷㄷ
종일 코가 간질간질~
그래서 구입한 털장갑 "매직글러브 트루터치"
매직글러브 트루터치로 스윽 빗겨주니
환상적으로 죽은털이 빠져나오네요...
처음엔 너무 많이 빠져나와서 무척 당황했는데
털갈이 중이였나봐요.
하루에 한번씩 털장갑으로 빗겨주니
날아 다니는 털은 거의 없어진듯해요..
*주의사항
털장갑으로 거칠게 빗어주면 괴롭히는줄 알고 무지 앙탈부려요
살살 부드럽게 쓸어주면 시원한지 얌전해져요^^
뭉텅이로 빠진 털사진은 못찍었네요...
누가 개발한건지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