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웠다가 풀렸다가 하네요. 풀리는 날에는 미세먼지가 덮치니 오히려 추운 날이 더 좋은 이상한 겨울입니다. 추위에 오들오들 떨면서 지인을 기다려 술 한잔 곁들여 먹었던 조개탕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38천원짜리 조돌탕(조개탕과 돌문어), 상차림이 좋네요. 여기에 탕국도 간단하게 나옵니다.
주문한지 5분여가 지나니 조개가 푸짐하게 나오네요. 칼칼한 국물맛에 조개와 문어가 제법 들어있어 3명이 부족하지 않게 소주 각1병을 해치우고 나왔습니다. 이 동네는 아직 구글지도에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네이버지도 기준 주소는 아래와 같으며... 포스팅 하단의 지도위치는 비슷한 곳을 잡아 임의로 찍은 것입니다.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조암로 14
상호: 어부돛단배
맛집정보
어부돛단배
갑자기 추운날에는 따뜻한 조개탕에 소주 한 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