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imsing 입니다.
드디어 스페인 여행기의 끝이 점점 다가오네요.
오늘은 스페인 남부지방이 Nerja 와 Frigiliana 지역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을 올리려고 합니다.
말라가 공항에서 렌트를 한 후 한시간 가량 차량으로 이동을 하면 네르하 지역이 나옵니다.
스페인의 대표적인 휴양지 인데요.
제가 묵었던 호텔은 파라도르 네르하 (Paradores Neja) 입니다.
파라도르는 스페인 정부에서 운영하는 호텔로, 각 지방의 수도원, 요새, 고성 등의 오래된 건축물들을 개/보수해서 사용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격이 일반호텔에 비해서 조금 비싸긴 하지만, 비수기라서 괜찮은 가격에 숙박할 수 있었네요 ㅎ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가 참 멋집니다 ㅎ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의 풍경을 보면
조식을 먹고 전망대를 보러 갑니다. 유럽의 발코니라고 불리는 네르하 구경을 하러요.
네르하 구경을 마친 후 프리힐리아나 (Frigiliana)로 갑니다.
프리힐리아나는 스페인의 산토리니라고 불리는 마을인데요.
도착해서 본격적인 구경을 하기전에, 점심부터 해결을 합니다.
이제 마을 구경을 해야겠죠. 산토리니와 비슷하면서도 많이 다르네요.
흰 벽에 파란 문과 창문이 산토리니스럽긴 합니다 ㅎ
네르하와 프리힐리아나 사진은 여기까지 입니다.
이제 마지막 도시인 그라나다 한군데 남았네요.
오늘 글은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