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imsing 입니다.
오늘은 현재 공부하고 있는 코인인 링크 코인 (LN) 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링크코인(LinkCoin)은 한국 네이버(NAVER)의 자회사인 일본 라인(LINE)이 발행한 암호화폐로, 라인코인이라고도 합니다.
총 발행량은 10억개로, 유저보상 8억 개와 라인 테크 플러스 예비 비용 2억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타 다른 코인들과는 다르게 ICO 를 진행하지는 않았으며, 작년 10월 일본 라인 (LINE)이 싱가폴에 설립한 비트박스 (BITBOX) 거래소에 상장되었습니다.
특징
- 링크코인 개발 운영회사인 LTP(LINE Tech Plus)가 링크의 발행과 디앱 개발자에게 링크를 할당합니다.
- 에코시스템에 참여하는 5가지 분야(미래 예측, 지식 공유, 상품 리뷰, 식당 리뷰, 여행지 리뷰)의 신규 디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 상품 리뷰 플랫폼 '파샤(Pasha)',
- 식당 리뷰 플랫폼 '타파스(TAPAS)'
- 여행지 리뷰 플랫폼 '스텝(STEP)'
- 미래 예측 플랫폼 '포캐스트(4CAST)'
- 지식 공유 플랫폼 '위즈볼(Wizball)' - 프라이빗 블록체인 (컨소시엄)으로 비트코인 ∙ 이더리움과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과 달리 아무나 노드로 참여할 수 없습니다. 라인과 라인의 파트너사 또는 컨소시엄에 참여한 디앱 개발사만 노드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투자포인트
- 새로 시작하는 작은 스타트업들과 달리 이미 큰 생태계 보유 (ex. 라인포인트)
- LINK Industry Partners (ex. 해시드를 포함한 다양한 외부 디앱 개발사, 기관투자자, 펀드)
- 일본 금융청(FSA)의 암호화폐 거래업 등록 승인을 위한 작업 진행
- 실패시 떡락, 성공시 떡상? - 라이벌 업체인 그라운드X (카카오 자회사) 가 개발한 클레이튼에 밀리는 이미지 개선 여부
결론
일본 거래소의 승인이 빠른 시기에 이루어 진다면, 독특한 유통&회수 구조를 가진 링크의 특성으로 인해 큰 시장가격 상승이 기대됩니다.
또한 펌핑으로 인한 가격 상승시에도 다른 코인들과 다르게 라인서비스 연동을 통해 덤핑 없이 상승된 시장가로 라인서비스 환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무분별한 덤핑을 막아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