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여러분의 비나이다 덕분에 드디어 여의도를 탈출, 산업부 전자, IT, 통신, 인터넷 담당으로 옮겼습니다.
쌤송 등 대기업 전자와 IT 휴대폰 통신 페북 카카오 등등 전기 들어가고 전파 들어가는 것은 모조리 제 담당입니다.
머잖아 블록체인 기획기사를 한 번 써 보고 싶네요.
근데 제가 올해 10년차인데 맨날 사회부 정치부 이런 팍팍한 데서 있다가 머 기자실부터 빤딱빤딱 전망 죽이는 데에 처음 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게다가 출입처가 워낙 넓어서 광개토대왕이 된 것 같아요.
한 며칠은 스티밋에 잘 들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컴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