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은인으로 생각했지만 이제는 뮤트하고 살고 있는 분께서 어제 제 글에 다운보팅으로 다녀가셨네요.
반갑긴 합니다.
그 글 보상 과분했다고 말씀은 드렸지만,
사실 님 블로그에서 그런 포스팅 꼽으면 다운보팅하느라 스팀파워 다 써도 모자랍니다.
다운보팅하기 위해 어제 다시 팔로우하셨더라구요? 저야 뮤트했으니 머 무슨 말씀 하셔도 볼 일 없지만, 고생하셨습니다. 굳이 끊은 인연을 복구하셨네요.
님이 어디까지 망가지는지 이제는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한 때나마 훌륭한 분으로 오해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