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기사가 한 꼭지도 없었는데 선배의 블록체인 기사(읽지마세요!) 돕느라 전문가들에게 전화를 돌리고 내근하고 야근하느라 바빴습니다. 덕분에 제 블록체인 지식이 약 40% 증가했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야심차게 발제(했으나 결과는 참담)한 기사를 막은 뒤 내일 오전까지 출고인 금요일자 고정면을 막느라 지금까지 쌤송전자 기자실이네요. 내일은 엘지 에어컨 보러 갑니다. ㅋㅋ
배가 많이 고파요. 와이프는 저녁 약속이 있습니다. 집에 가서 라면 끓여 먹을 겁니다.
가방을 싸다가 잠시 스티밋에 들러 마지막 12시간동안 보상이 1불 미만인 포스팅에 기본소득 살포하고 갑니다.
바쁘니까 좋은 건, 업비트를 못보게 되는 거네요. 저 오늘 업비트 아침에 한 번 봤어요. 알려주지 마세요! 아아아아아아아아
저... 퇴근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