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로 글 쓸 곳을 찾아 이런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나오는 나날이다.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웬만한 스트레스는 와 닿지도 않는 요즘이다. 어제도 당일 기사를 처리하고 금요일자 ICT면 기사를 막느라 밤늦게까지 일했지만 아무렇지 않았다. 사실 ICT면은 이번에 내가 쓸 차례도 아니었다. 일 하기 싫어하는 선배가 일을 미뤄도 괜찮다.
글은 나중에 전문공개하려고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납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