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간여행사진]통영, 거제 하루+먹스팀

shiho(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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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hiho입니다. 붓싼에 이어 통영, 거제를 거쳐 제주에 왔습니다. 또 잠시 막간을 이용해 통영거제 사진을 올려봅니다. 댓글에 답글을 달지 못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몰아서 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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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 닿자마자 간 곳은 호동식당! 홍상수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곳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은 비주얼에 푸짐한 밑반찬은 하나하나 다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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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술 뜨면 저런 표정이 되는 건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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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점은 저렇게 조그만 복어가 통으로 여러마리 들어가 있다는 것. 그냥 한입에 넣고 잔가시째로 씹어 먹어도 좋고, 입에 넣고 오물오물 해서 뼈를 발라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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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복! 밑반찬도 초토화 시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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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피랑 벽화마을엘 갔습니다. 아기자기 볼 게 좀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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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도 벽화지만 통영 중심가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한산대첩 축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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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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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론 부산 감천문화마을이 더 예쁘고 볼 게 많았던 듯합니다.

자 그럼 다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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