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iho입니다. 붓싼에 이어 통영, 거제를 거쳐 제주에 왔습니다. 또 잠시 막간을 이용해 통영거제 사진을 올려봅니다. 댓글에 답글을 달지 못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몰아서 달게용.
통영에 닿자마자 간 곳은 호동식당! 홍상수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곳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은 비주얼에 푸짐한 밑반찬은 하나하나 다 맛이 좋습니다.
한술 뜨면 저런 표정이 되는 건 시간문제.
특이한 점은 저렇게 조그만 복어가 통으로 여러마리 들어가 있다는 것. 그냥 한입에 넣고 잔가시째로 씹어 먹어도 좋고, 입에 넣고 오물오물 해서 뼈를 발라내도 좋습니다.
완복! 밑반찬도 초토화 시킨 모습.
동피랑 벽화마을엘 갔습니다. 아기자기 볼 게 좀 있었던 곳.
벽화도 벽화지만 통영 중심가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한산대첩 축제 중.
알겠다.
나쁘지 않았지만 개인적으론 부산 감천문화마을이 더 예쁘고 볼 게 많았던 듯합니다.
자 그럼 다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