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가입하고 나서
댓글 몇 개를 달고
팔로우 몇 번을 하다가
깨달았다.
"난 여기서 돈 벌기 글렀다."
때려칠까 하다가 기왕 시작한 거
돈 욕심 좀 버리고
누가 읽든 말든
그냥 막 그냥 아무거나 쓰기로.
배설할 공간이 필요하다.
뭐 나 같은 사람 하나쯤 있어도 괜찮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