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휴가를 떠난 다면 건조한 기내에서 피부 보습에 신경 써야 합니다. 기내는 건조함은 물론 습도가 낮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또한, 피부 회복 속도가 현저히 느려질 수 있으므로 보습은 필수 중 필수!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수분 공급에 용이한 마스크 시트를 활용하는게 좋아요. 비행기 안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가능해요^^
휴가를 떠났는데 숙소 안에만 있을 순 없죠. 주변 관광지를 돌아보고 그간 못 했던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려야 하기 때문.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걸어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슬리밍 제품을 준비해보세요. 슬리밍 제품을 다리 곳곳에 발라 마사지해주면 부기를 완화시키고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노출된 피부는 색소 침착이 발생하거나 피부 노화가 이뤄질 수 있어요. 외출 전 최소 30분 전 피부에 흡수시키는게 좋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모자나 양산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게 좋습니다.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태닝이에요. 태닝을 할 때 필요한 건 바로 태닝오일! 어두운 컬러의 오일을 사용할 경우 빠르고 선명한 태닝이 가능합니다. 태닝을 하기 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요!
여름휴가를 즐기다 보면 피부 온도가 달아오르기 마련인데요. 열에 의한 자극으로 피부의 온도는 높아질뿐더러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높은 피부 온도는 탄력을 떨어트리고 노화를 진행 시킬 수 있죠. 달아 오른 피부를 쿨링 제품을 이용하여 온도를 낮춰 보세요. 피부를 식혀줄 뿐만 아니라 진정 효과까지 있는 알로에 제품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하루 마무리를 하는 숙소에서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럴 땐 파우치 속 클렌징 제품을 꺼내보세요. 여러 번 덧바른 자외선 차단제와 땀, 바닷물과 모래 등 피부에 쌓인 노폐물은 모공을 막고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자극 없는 클렌징 워터로 1차로 세안을 한 후 풍부한 클렌징 폼을 사용하여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보아요!
여기서 보너스! 여행갈 때 화장품 덜어가는 방법으로 파우치 부피를 줄이는 방법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