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 좋은 곳 다녀오셨나요? 여행하다 보면 여름이든 겨울이든 항상 하늘에서 내리는 무언가가 우리를 괴롭히는 경우가 많죠. 우산을 챙기자니 무겁고, 여행 가방 크기에 딱 맞는 레인커버가 없거나,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면!! 꼼짝없이 비에 젖은 짐들을 들고 다녀야 하는 건가요? 이제, 우비 하나만 있으면 여행 중 마주친 반갑지 않은 친구가 즐거운 여행 동무로 바뀔 수 있습니다.
우비와 가방 둘 다 내가 입고 메는 방향으로 놓으세요!
가방의 크기에 따라 잠기는 단추의 개수도 다를 거에요.
엉덩이를 충분히 감싸주는 느낌으로~
모자 부분을 나중에 처리하는 이유는 요렇게 가방을 여닫기 편하게 하기 위해!
생각보다 등이 많이 배기지 않아요^^
무.적.탄.생 과연...... 무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