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와인 Private Quality와인을 파는 샵을 방문했다.
백발의 주인할아버지가 짙은 남색 원통형 모양의 와인을 추천해주었는데 와인 이름이 코코아란 뜻이랜다. 레드와인인데 꼭 향수병 같았다. 흰색글씨가 써있었는데 어느나라 글씨인지 알수 가 없었다.
와인을 받은 후
이태리 식당으로 가서 가족이 식사를한다. 가게 자체가 길가에 완전 오픈된 식당으로 입구 양쪽으로 높은 테이블이 있고 붕어빵 기계로 피자를 만들고 있었다.
중앙에는 간판 뒤로 포스기가 있어서 주문을 넣고 있었고 가계가 크고 유명하지만 그리 청결하지 않은 느낌이다.
식당 좌석은 전부 높은 의자에 식탁이 있고 cantine 같은 스타일이다.
타일이라 목욕탕 같기도 하고 ,
저녁 5시쯤 되어 땅거미가 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푸른 색의 조명이 운치가 있다.
고여사님이랑 아이를 데리고 어디를 가고 있는데 누군가 쫓아 오고 있다.
자동차를 타고 좁은 길을 지나 건물을 빠져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