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쓴번슨 Thorn burn son 가시가 아들을 불태운다.
여행을 간다. 지금은 충남 대전인데 , 대전은 숲과 빌딩이 조화롭게 뒤섞인 곳이다. 건물 숲에 있다가도 조금만 가면 벼밭이 눈앞에 펼쳐진다.
카쉐어링으로 쉐보레 스파크를 1박 2일로 렌탈을 했다. 전라도 쪽으로 가볼까
엄마가 검은색 픽업트럽을 타고 왔다. 이 차는 특이하게 조수석에서 악셀과 브레이크가 있다. 최대한 안 건들릴 려고 노력한다.
형이 돌아왔다. 늑대인간인 형은 뱀파이어 대장이 쫓아 온다고 한다. 어느 건물에 있는데 구해달라고 한다.
구조를 위해 건물에 들어간다. 내부는 목재의 미로처럼 되어 있는데 위아래로도 좀 복잡한 곳이다.
주차장에서 일단 형을 만나 차를 태워서 건물을 탈출했다.
주차를 해놓고 엄마를 만나러 갔다. 숙소로 가면서 전라도로 놀러 가자고 얘기를 나눴다. 일단 자고 다음날 가자고 했다.
다음날 일어 나고 여행을 가기 위해서 어제 주차해놓은 차를 찾을려고 하는데 GPS에위치가 띄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