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에투 또는 앙골라비다라고 불리는 여자연금술사가 있었다.
부르는 말은 연금술사라고 했지만 금보다는 주로 돌을 가지고 음식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 때는 절대악도 절대선도 없는 세상이라 먹는 것만 해결된다면 사람들끼리 크게 다툼이 생기는 일을 생기지 않았다.
이 균형이 언제 깨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앙골라비다가 살아있는 한은 평화는 유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