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는 반친구들과 goerge pertuiset 선생님이 계셨다
나의 프랑스 와인 담임 선생님...
그는 역사를 가르치시고 계셨는데 변한게 없으시다 . 같은 반 학생들도 서로 친하고 서로에게 친절하고
반분위기도 좋은것 같다.
나는 겉도는 문제 학생인듯 여전히 학교 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있었다.
여기서 깨달은 것들이 있다.
전에는 몰랐지만 이제와서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렇구나 하고 깨닫는 것들이 많다.
그리고 옆교실에는 다른 반들이 있고 다른 주제를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친다
우연히 들어간 음악반에서 그녀를 보고 있다.
이전 생에서 나의 아내였던 그녀는 지금 내 눈앞에서 상큼했던 대학생 시절의 모습이다.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될줄이야....
옛추억에 마음이 아련해지고 아득해지면서 슬펐지만 기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