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계속 헌혈의 집에서 피가 부족하다고
헌혈을 해달라고 문자가 엄청나게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는 일도 없으니까 헌혈이나 하자 하고!!!
헌혈의 집으로 갔다니
..............
대기 인원이 15명..........
한 시간쯤 앉아서 핸드폰 좀 하다 보니까
문진을 하고 바로 헌혈을 시작했습니다
헌혈 인증
전 올해 10월까지는 말라리아 지역 방문으로 인해 전혈이 불가능해서 혈장을 하고 왔어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모자이크 ㅋㅋ
역시 헌혈을 하고 오면 .....
하루가 뭔가 피곤합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