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가 끝나고 전동 킥보드를 타고 아산 신정호에 다녀왔습니다.
전동 킥보드로 약 왕복 34킬로 가 찍힌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신정호는 일제강점기인 1926년에 만들어진 담수면적 92ha의 인공호수입니다.
자연경관이 수려해서 온양온천과 함께 관광객이 많이 찾아들자 1971년 국민관광지가 되었다가 1984년 국민관광단지로 바뀐 곳인데요.
지금 주변을 개발 중이라서 주변은 공사 중이에요!
그냥 오랜만에 물 구경하러 갔어요~
어제 미세먼지가 많고 제 손이 똥 손이라 사진이 이쁘지는 않지만!
신정호는 이런 곳이에요
그냥 딱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가보니까 수상레포츠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아직 개발 중이라서 잘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잘 개발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