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카오 뱅크를 하다가 신기한 적금을 발견하게 되어서 가입을 했습니다.
매주 1천 원씩 증액하여서 총 26주간 도전하는 적금인데요
첫 주에는 1천 원
두 번째 주는 2천 원
마지막 26주 차에는 2만 6천 원을 내는 것으로
만기 시에는 351000원의 원금을 내게 되는 적금입니다.
솔직히 돈을 버는 분들에게는 티도 안 나는 금액이지만
용돈을 받아서 쓰는 학생 입장에서는 마지막달에 약 10만 원 정도 나가는 금액을 생각보다 큰 금액입니다.....
매번 적금을 들면 만기 전에 급하게 돈 쓸 일이 생겨서 해지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부담이 안 가는 한도에 돈으로 26주 후면 적금을 만기까지 채웠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자 자율은 연 1.8프로로 솔직히 원금이 적어서 티도 안 납니다.
그래도 적금을 들고 만기까지 모으기를 성공해 보고 싶어서 가입을 하게 된 것이니까
열심히 도전해 보겠습니다.
한가지 더 도전 해보고 싶은게 있다면
스팀잇으로 번 스팀으로 1주일 마다 적금 금액을 납입해보고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