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지인들에게 소개 받고, 가입해서 처음으로 조심스럽게 소개글부터 올립니다.
저에게는 35살이 되기 전까지 에세이/시
300편을 작성하고, 각 글에 어울리는 사진도 직접
찍어 책을 집필하고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라는
버킷리스트가 있습니다.
책 제목은 '생각날때'이며, 그동안 작성했던 글을
하나, 둘 여기에 풀겠습니다 ㅎㅎ
(아, 앞으로 올릴 글의 사진은 제가 나중에 찍을
사진의 느낌들 입니다. 참고만하세요)
문득 책을 집어 아무곳이나 펼쳐서
글을 보고싶을 때, 글귀 한 줄 보고싶을 때,
바로 그 때에 아무곳이나 펼쳐서 볼 수 있는
포토에세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
항상 저의 글은 제목 그대로
생각날 때 작성합니다.
<무단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