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집근처 시장한바퀴~ 냉이도 나오고 참나물도 나왔는데 그중에 달래1000원어치랑 세발나물2000원어치 사왔어요 달래는 다듬는게 좀 번거롭긴 해요
깨끗이 씻어서 물기빼고 달래는 쫑쫑썰어 간장양념에 무치고 세발나물은 소금간에 두부으깨서 넣고 들깨가루 살짝 넣어서 참기름에 무쳤어요
오늘은 저녁엔 맛있는 봄을 먹었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