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허무 맹랑한 자가 정치에 나서고자 하는 텃밭이 보수라면
그대들은 내가 본 좀비영화의 좀비일뿐이다.
음흉하고 흉직한 얼굴로 징그러운 손을 뻗으며
사람을 향해 끝없이 달려드는 좀비
김진태 키즈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